이용후기
이용후기 > 이용후기
봄과 함께 찾아온 덧글 0 | 조회 2,124 | 2017-03-23 00:00:00
봄처녀  

이번 주말에 날이 풀리면서, 전주 여행을 계획하였다.


이제는 정말 봄인가싶다.


날도 따뜻하고 남쪽나라엔 벌써부터 꽃내음이 한창이다.


이번에 이직을 계획하면서.. 머리도 식힐 겸


괜히 울적하기도하고, 심적으로 힘이 들면서..


마음의 힐링을 찾을 수 있는 방법으로 나 홀로 여행을 선택했다.


그 중에서도, 전주는 현대적이면서도 고풍스러운 멋을 느낄수있는 


그런 도시로도 잘 알려져있어, 이번 여행지에 최종 낙찰되었다.


직접가보니 먹거리도 많고, 혼자 여행을 다녔음에도. 


아기자기하고 멋스러운 느낌을 많이 받았다.




이번에 혼자만의 전주여행을 평일에 1박2일로 계획하였는데,


평일때 여행길을 떠나서인지. 더 한적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있어 좋았다.


여행에있어 제일 중요한것은, 무엇보다 숙박인데.


여행이 즐거웠어도 숙박이 편하지 못하면.. 보통 그 여행은 망치곤한다.


그런 의미에있어서, 이번 '첼로네'에서의 숙박은


이번여행에서 가장 탁월한 선택이자 나이스 초이스였다.


정갈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현대식 한옥 게스트하우스였는데


혼자 지내기에도 너무나도 편안했고, 특히 사장님 내외분께서


혼자 여행 온 여행객으로의 대우를 극진히 대해주셔서


친절함과 다정함에 한번 더 반하였다.


이번 전주여행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의 기점에서.


정말 값진 휴식이자 힐링 시간이였다.



'첼로네' 숙박하면서 편안하고 고마움이 많았어서..^^

소심한 제가 

이 자리를 빌어. 사장님 내외 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