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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같던 첼로네 덧글 0 | 조회 1,824 | 2017-03-02 00:00:00
수줍은 나  

먹는거 하면 절대 빠지지 않는 내가. 전주를 다녀왔다~

전주하면 먹거리로 유명하다는 소문을 듣고!!! 예전부터 방문했어야지 했었는데

이제서야 방문하는 1인..이였다... 하핳 


전주하면 제일 유명한 전주비빕밥부터 국밥에, 이제는 그것만이 전주의 대명사가 된 것은 아니었다!!!

진짜 길거리 음식부터 시작해서, 맛난 음식점들.. 먹거리가 세고세서. 아침 9시 반에 도착에서 입에 간식을 물고, 걸어 다니다가 길거리음식들에 입에 간식을 물고, 걸어 다니다가 길거리음식들에 점심 먹고, 또 돌아다니다가 간식들 디저트 흡입하고, 저녁먹고, 이제 안주음식들을 모조리 섭렵하고 하루종일 배에 기름칠 두르고 제대로 먹방을 찍으러다녔다..ㅎㅎ


이번에 개학하기 전 1박2일로 여행 다녀오는데, 단연 제일 좋았던건 첼로네가 아니였나 싶다. 여행갔을 때 잠자리가 되게 중요하고 잠자리로 인하여, 그 여행의 성공도도 굉장히 갈리는 것같다.

감사드리고, 물론, 전주에 먹방을찍으로 당도 하였던것은 맞았으나 처음 방문했던 "첼로네" 게스트하우스에서 너무 편하게 잘 쉬다와서, 친절한 사장님과. 편안한 잠자리로 인하여 더 풍요로웠던 이번 전주 여행이였지 싶다..(꿈같았던 전주여)


이 자리를 빌어, 너무나 친절했던 사장님께 감사드리고, 정말 많이 먹고 돌아다녔는데... 

아침까지 챙겨주셔서 또 다시 전주에 여행갔을 땐. 먹방과 함께. 첼로네를 또 들리고 싶다.

나의 짧았지만 찬란했던 강렬했던 먹방의 기억과.. 첼로네♥